
Yukiko Suo (周防ゆきこ)
1988년 12월 3일
A형
T158cm
B86cm(F컵) W56cm H87cm
카나가와현
2009년 11월 AV데뷔.
AV배우를 뽑는 제1회 SOD 신데렐라 오디션에서
21,230표 중에 12,280표라는 과반수가 넘는 득표율을 보이면서
1위를 하고 데뷔한 배우입니다.
그 오디션에서 유일한 일반인 응모로,
팬들이 그녀에게 표를 준 이유는 다른 후보와 달리 청순한 외모로,
그녀가 누드는 물론 섹스하는 모습이 상상이 가질 않았다, 그래서 보고 싶었다! 라고 이야기했다 합니다.


2010년 8월부터는 Moodyz에서 활약하다


시력이 나빠 콘텍트 렌즈를 끼고 있다고 합니다.
Nozomi Mayu(希美まゆ)와 무척 친하다고 하네요.

수준급 외모와 아름다운 몸매,
하얀 피부,
뛰어난 연기력.
Yukiko Suo 에게는 눈에 띄는 약점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느쪽으로도 기울어지지 않고
적절함을 유지하며,
Yukiko Suo의 눈빛을 보면
연기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혹시'하고 눈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작품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몇 안되는 배우 입니다.
다른 배우들과 비교해보면,
어떤 배우는 외적으로 분명 호감이 가나
내용은 전반적으로 재미가 없는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
허나 Yukiko Suo는 외적으로도 작품 내적으로도
평균 이상의 만족도를 주는 배우입니다.
열정적인 연기력과 함께
본능적으로 강하게 갈 때와 느리게 갈 때는 아는듯한 모습들,
상대배우에게 진심으로 임하는 듯한 모습들,
상대배우를 압도하기 까지...
열거하자면 시간이 모자랄 정도입니다.
아니 글로 설명드리기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결코 작품을 접하고 쉽게 손을 놓을 수 없을 겁니다.
여느 스타급배우들과 함께 충분히 롱런할 수 있는 배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바램이기도 하구요.
분명 AV팬들에게 Yukiko Suo가
AV배우 이상형으로는
최고의 배우 중 한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Yukiko Suo블로그
ゆきこ의 대모험 (livedoor 블로그)
ゆきこ블로그 (DMM 블로그)



덧글
허허허 2011/11/11 14:42 # 삭제 답글
av배우의 이상형으로서 최고의 배우가 아닐까 합니다..란 말에 공감합니다.
정말.... 한번보고 바로 뻗었죠.ㅋㅋㅋ 언제까지 이 생각이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